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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14호 놀이터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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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창간 2006년 4월 26일         
2006년 7월 26일 (수)
제 14 호
발행처 : 인권운동사랑방
편집인 : 배경내
TEL 02-741-5363 | FAX 02-741-5364 | 천.참 ID rights | humanrights@sarangbang.or.kr | http://sarangbang.jinbo.net

[인권교육, 날다] 알쏭달쏭 쑥쑥, 노동인권을 찾아서
요런 교육도 있었네~ 도전 골든벨! 지키자 노동인권!
시간이 제법 흐르자, 단순한 문제풀이 방식을 넘어 꿈틀이들이 직접 상황극을 통해 권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체험해보기로 했다. 보너스 문제가 나가는 시간~.
[뛰어보자 폴짝] 폭탄 장대비
죽음 앞에 놓인 레바논 사람들
장마철의 장대비도 아닌 사람을 죽이는 폭탄을 마구잡이로 퍼붓고 도움의 손길도 막아버리는 일은 분명 테러만큼이나, 아니 그보다 더 나쁜 일이야.
[내 말 좀 들어봐] 따돌림은 놀이가 아니야
“다 평화롭게 지내고 싶다”
△△이가 오늘 막 ○○이에게 말을 바보같다는 듯이 말했다. 그래서 ○○이가 의자를 들었다. “왜 자꾸 그래.” 라고 소리쳤다. △△이는 얼굴을 때렸다.
차별 주춧돌 삼아 건설된 성역 지키기
인권위 차별금지법 제정 권고, 재계 맹공격 나서
멕시코 정부는 사인에 의한 권리 침해를 사전에 제대로 막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떤 경우에는 권리 침해를 조장하며 지시하고 있기까지 하다.
[공유정옥의 인권이야기] 어느 병 이야기
내 병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다. 똥을 싼다는 게 부끄러워할 일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몸의 필요라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된 것이다.
[기획 번역] 마낄라도라, 자유라는 이름의 착취 체제
국제인권연맹 보고서, <멕시코 : 나프타(NAFTA)가 인권에 미친 영향> ③
마낄라는 이렇게 멕시코 사람들에게 실업, 주거 파괴, 공격성의 증가, 미국이라는 “또다른 세상”에서 일하고 싶은 허망(虛妄)을 남겨놓았다.
2006년07월27일 2:39:49